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288일차 완료(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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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0-15 14:10본문
매일드림 288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을 아무리 다시 봐도 먼저 제자들에게 성령의 사역에 동참할 기회를 주신 것으로 보인다.
예수님은 “내가 주겠다”가 아니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신다...
믿음은 ...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작음을 얹는 ...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막 6:37)
1. 문제 앞에 던지신 주님의 초대
예수님은 불가능한 명령을 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이 말씀은 제자들을 곤란하게 하려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동참시키려는 초대다.
여기서 제자들의 반응은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였지만,
만약 제자들 중 누구라도 주님이 주시는 영의 감동으로 순종하여 나섰다면 이후가
어떻게 흘러갔을까?
예수는 그 믿음을 보시고 기꺼이 제자들의 손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언제나 문제를 통해 제자를 부르신다.
신앙의 진짜 전환은 “이건 안 됩니다”가 아니라,
“주님,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로 바뀔 때 시작된다.
2. 하나님의 일은 ‘너희가’에서 시작된다
본문을 아무리 다시 봐도 먼저 제자들에게 기회를 주신 것으로 보인다.
예수님은 “내가 주겠다”가 아니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신다.
그렇다. 하나님은 제자들의 손을 통해 일하시길 기뻐하신다.
믿음은 하나님의 전능을 구경하는 태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작음을 얹는 행동이다.
하나님은 늘 ‘너의 것’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우리가 가진 건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뿐이지만,
그분이 원하시는 건 완벽한 조건이 아니라 열린 손이다.
3. 믿음은 순종이 앞선다
결국 제자들은 “이백 데나리온”을 셈했지만,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셨다.
믿음은 감사의 자리로 이동하는 일이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는 말씀은 “너희 힘으로 해결하라”는 뜻이 아니라,
“너희 손으로 내 능력을 흘려보내라”는 부르심이다.
주님은 우리가 가진 걸 다 아시면서도 여전히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그것이 내가 일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주님, 부족함만 보던 제 눈을 들어 믿음으로 보게 하소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신 말씀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주의 손에 올려드리게 하옵소서.
계산보다 순종이, 불가능보다 신뢰가 앞서는 믿음으로
오늘 제 자리를 주의 역사로 채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을 아무리 다시 봐도 먼저 제자들에게 성령의 사역에 동참할 기회를 주신 것으로 보인다.
예수님은 “내가 주겠다”가 아니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신다...
믿음은 ...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작음을 얹는 ...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막 6:37)
1. 문제 앞에 던지신 주님의 초대
예수님은 불가능한 명령을 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이 말씀은 제자들을 곤란하게 하려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동참시키려는 초대다.
여기서 제자들의 반응은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였지만,
만약 제자들 중 누구라도 주님이 주시는 영의 감동으로 순종하여 나섰다면 이후가
어떻게 흘러갔을까?
예수는 그 믿음을 보시고 기꺼이 제자들의 손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을 것이다.
예수님은 언제나 문제를 통해 제자를 부르신다.
신앙의 진짜 전환은 “이건 안 됩니다”가 아니라,
“주님,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로 바뀔 때 시작된다.
2. 하나님의 일은 ‘너희가’에서 시작된다
본문을 아무리 다시 봐도 먼저 제자들에게 기회를 주신 것으로 보인다.
예수님은 “내가 주겠다”가 아니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신다.
그렇다. 하나님은 제자들의 손을 통해 일하시길 기뻐하신다.
믿음은 하나님의 전능을 구경하는 태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작음을 얹는 행동이다.
하나님은 늘 ‘너의 것’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우리가 가진 건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뿐이지만,
그분이 원하시는 건 완벽한 조건이 아니라 열린 손이다.
3. 믿음은 순종이 앞선다
결국 제자들은 “이백 데나리온”을 셈했지만, 예수님은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셨다.
믿음은 감사의 자리로 이동하는 일이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는 말씀은 “너희 힘으로 해결하라”는 뜻이 아니라,
“너희 손으로 내 능력을 흘려보내라”는 부르심이다.
주님은 우리가 가진 걸 다 아시면서도 여전히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그것이 내가 일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주님, 부족함만 보던 제 눈을 들어 믿음으로 보게 하소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신 말씀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주의 손에 올려드리게 하옵소서.
계산보다 순종이, 불가능보다 신뢰가 앞서는 믿음으로
오늘 제 자리를 주의 역사로 채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