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228일차 완료(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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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16 07:57본문
매일드림 228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이제"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시 118:2)
1. ‘이제’라는 시점의 고백
시편 기자는 과거의 은혜를 회상하며 말하지 않는다.
‘이제’라는 말은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고백이다.
2. 공동체의 고백, 개인을 넘어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이 말씀은 한 사람의 신앙 고백에서
온 공동체가 함께 고백하는 자리로 확장된다.
입술의 찬양이 공동체의 입술로 번져갈 때,
그곳에는 하나님 나라의 기쁨이 피어난다.
3. 영원한 인자하심
환경과 감정은 시시각각 바뀌지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변함이 없다.
그래서 믿음은 환경보다 약속을 붙는다.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다드림 청년 공동체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높이 찬양 올리며 수련회 2일차 은혜 안에서 시작합니다.
"이제"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시 118:2)
1. ‘이제’라는 시점의 고백
시편 기자는 과거의 은혜를 회상하며 말하지 않는다.
‘이제’라는 말은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고백이다.
2. 공동체의 고백, 개인을 넘어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이 말씀은 한 사람의 신앙 고백에서
온 공동체가 함께 고백하는 자리로 확장된다.
입술의 찬양이 공동체의 입술로 번져갈 때,
그곳에는 하나님 나라의 기쁨이 피어난다.
3. 영원한 인자하심
환경과 감정은 시시각각 바뀌지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변함이 없다.
그래서 믿음은 환경보다 약속을 붙는다.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다드림 청년 공동체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높이 찬양 올리며 수련회 2일차 은혜 안에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