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224일차 완료(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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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12 10:21본문
매일드림 224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나의 하나님"
... 그래서 나는 신앙 상담이 끝날 때쯤 늘 상대에게 되묻는 질문이 있다.
“그대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내 진정으로 드리는 ‘나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흘러나온다.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 105:33)
1. 숨 쉬는 순간까지 다드림
히브리어로 ‘평생’은 브하야이(בְּחַיַּי)인데, 이 단어는 단순한 ‘오래 사는 기간’을 뜻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전 생애, 숨 쉬는 순간까지의 모든 시간을 포함한다.
시인은 인생의 길고 짧음을 떠나,
그 모든 날을 하나님을 향한 노래로 채우겠다는 고백을 드린다.
찬양은 특정 시기나 기분 좋은 날에만 하는 반짝 고백이 아니라,
숨과 같은 일상적 고백임이 드러난다.
2. 여호와께 노래하며
세상에도 기쁨을 부르는 노래는 많지만,
여호와께 드리는 찬양은 그 방향이 분명하다.
찬양의 가사는 나를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며,
노래의 끝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마무리된다.
3. 내 하나님
시인은 하나님을 ‘그 하나님’이 아니라 ‘내 하나님’이라 부른다.
엘로하이!(אֱלֹהַי)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친밀한 관계 표현이다.
찬양의 힘은 바로 이 관계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나는 신앙 상담이 끝날 때쯤 늘 상대에게 되묻는 질문이 있다.
“그대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내 진정으로 드리는 ‘나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흘러나온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내 삶과 호흡 속에 깊이 스며 계신 분이다.
그래서 나의 하나님을 고백하는 이들에게
찬양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 된다.
사랑의 주님, 이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제가 부르는 노래는 어디를 향해 있는가를 돌아봅니다.
기분과 상황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가 찬양의 이유가 된다면,
저는 어떤 골짜기 속에서도 찬양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상황을 바꾸려하기 보다
주님이 허락하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는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의 하나님"
... 그래서 나는 신앙 상담이 끝날 때쯤 늘 상대에게 되묻는 질문이 있다.
“그대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내 진정으로 드리는 ‘나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흘러나온다.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 105:33)
1. 숨 쉬는 순간까지 다드림
히브리어로 ‘평생’은 브하야이(בְּחַיַּי)인데, 이 단어는 단순한 ‘오래 사는 기간’을 뜻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전 생애, 숨 쉬는 순간까지의 모든 시간을 포함한다.
시인은 인생의 길고 짧음을 떠나,
그 모든 날을 하나님을 향한 노래로 채우겠다는 고백을 드린다.
찬양은 특정 시기나 기분 좋은 날에만 하는 반짝 고백이 아니라,
숨과 같은 일상적 고백임이 드러난다.
2. 여호와께 노래하며
세상에도 기쁨을 부르는 노래는 많지만,
여호와께 드리는 찬양은 그 방향이 분명하다.
찬양의 가사는 나를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며,
노래의 끝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마무리된다.
3. 내 하나님
시인은 하나님을 ‘그 하나님’이 아니라 ‘내 하나님’이라 부른다.
엘로하이!(אֱלֹהַי)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친밀한 관계 표현이다.
찬양의 힘은 바로 이 관계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나는 신앙 상담이 끝날 때쯤 늘 상대에게 되묻는 질문이 있다.
“그대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내 진정으로 드리는 ‘나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흘러나온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내 삶과 호흡 속에 깊이 스며 계신 분이다.
그래서 나의 하나님을 고백하는 이들에게
찬양은 의무가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 된다.
사랑의 주님, 이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제가 부르는 노래는 어디를 향해 있는가를 돌아봅니다.
기분과 상황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가 찬양의 이유가 된다면,
저는 어떤 골짜기 속에서도 찬양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상황을 바꾸려하기 보다
주님이 허락하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는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