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225일차 완료(마음과 손, 그리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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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13 11:40본문
매일드림 225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마음과 손, 그리고 발"
다윗이 이 말을 할 때, 그는 이미 성전 건축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왜 다윗이 ‘여호와의 마음에 합한 자’인지가 이렇게 또 한 번 드러난다.
“이제 너희는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 성전의 기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에 들이게 하라 하였더라”(대상 22:19)
1. 드러나는 주인공이 아님에도
다윗이 이 말을 할 때, 그는 이미 성전 건축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가 평생 소망하던 일은 하나님이 솔로몬을 통해 이루실 일이었다.
그런데 다윗은 ‘내가 못하니 너희가 해라’는 미련이나 서운함이 아니라,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는 영적인 당부를 먼저 꺼낸다.
왜 다윗이 ‘여호와의 마음에 합한 자’인지가 이렇게 또 한 번 드러난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거대한 성전’보다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다.
2. 함께 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다윗은 명한다. “일어나서 ... 건축하라”.
믿음은 감정 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몸을 일으켜 행동하는 것이다.
결국 성전은 ‘구하는 마음’과 ‘움직이는 손과 발’로 함께 지어가는 것이다.
마음으로만 사랑한다고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사랑은 공허해진다.
그리스도인은 신앙으로 무장함과 동시에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들’이다.
3. 중심에 있어야 할 것
마지막으로 다윗은 성전 건축의 핵심을 분명히 한다.
그 중심에는 반드시 여호와의 언약궤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 없이 지어진 성전은
그냥 돌무더기일 뿐이다.
성전만 그렇겠는가?
우리 인생도 그렇다.
아무리 화려하고 성공적인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면 오래가지 못한다.
주님, 말씀 앞에서
오늘 나는 무엇을 짓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바쁘게 벽돌을 쌓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언약이 없는 공허한 건물을 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구하고, 일어나 행동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중심에 모시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음과 손, 그리고 발"
다윗이 이 말을 할 때, 그는 이미 성전 건축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왜 다윗이 ‘여호와의 마음에 합한 자’인지가 이렇게 또 한 번 드러난다.
“이제 너희는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 성전의 기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에 들이게 하라 하였더라”(대상 22:19)
1. 드러나는 주인공이 아님에도
다윗이 이 말을 할 때, 그는 이미 성전 건축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가 평생 소망하던 일은 하나님이 솔로몬을 통해 이루실 일이었다.
그런데 다윗은 ‘내가 못하니 너희가 해라’는 미련이나 서운함이 아니라,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는 영적인 당부를 먼저 꺼낸다.
왜 다윗이 ‘여호와의 마음에 합한 자’인지가 이렇게 또 한 번 드러난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거대한 성전’보다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다.
2. 함께 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다윗은 명한다. “일어나서 ... 건축하라”.
믿음은 감정 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몸을 일으켜 행동하는 것이다.
결국 성전은 ‘구하는 마음’과 ‘움직이는 손과 발’로 함께 지어가는 것이다.
마음으로만 사랑한다고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사랑은 공허해진다.
그리스도인은 신앙으로 무장함과 동시에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들’이다.
3. 중심에 있어야 할 것
마지막으로 다윗은 성전 건축의 핵심을 분명히 한다.
그 중심에는 반드시 여호와의 언약궤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임재 없이 지어진 성전은
그냥 돌무더기일 뿐이다.
성전만 그렇겠는가?
우리 인생도 그렇다.
아무리 화려하고 성공적인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면 오래가지 못한다.
주님, 말씀 앞에서
오늘 나는 무엇을 짓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바쁘게 벽돌을 쌓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언약이 없는 공허한 건물을 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마음과 뜻을 다해 주님을 구하고, 일어나 행동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중심에 모시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