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74일차 완료(다시 시작되는 아침의 정의, 미쉬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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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23 06:10본문
매일드림 174일차 완료(다시 시작되는 아침의 정의, 미쉬파트)
하나님의 따스한 부르심으로 오늘 묵상한 구절의 시작이 열린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 때문에 내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렘 21:12)
1. “다윗의 집이여”
망국으로 향하는 유다의 여정 끝자락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이라 부르신다.
이 구절은 단순한 질책이 아니다.
“다윗의 집”이라 부르시는 그 말 속엔,
'너는 원래 나의 언약 안에 있는 자'라는
하나님의 신뢰와 회복의 부름이 담겨 있다.
2. “아침마다 정의를 행하라”
‘정의’는 히브리어로 מִשְׁפָּט (미쉬파트).
이는 단순한 재판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억울한 자를 바르게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침마다 새로운 미쉬파트를 기대하신다.
과거의 실수는 묻지 않으시고,
오늘의 첫 걸음을 정의롭게 시작하길 원하신다.
이렇듯 말씀에 기준하여서도
하루의 시작은, 또 그 내용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3.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건지라’의 히브리어 원어는 נָצַל (나찰)로
“해방시키다, 꺼내어주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 사역의 동역자로 부르셨다.
우리의 삶이
다음 세대에 본이 된다면,
우리의 손끝 하나로
한 사람의 억눌린 숨이 풀릴 수 있다면,
우리의 기도가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간구가 된다면,
그건 복음이다.
다윗의 자손 예수의 걸음을 따라가자.
여전히 우리를 다윗의 집이라 부르시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기를..
영혼을 건지시는 당신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 아침 성령을 부으소서.
하나님의 따스한 부르심으로 오늘 묵상한 구절의 시작이 열린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 때문에 내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렘 21:12)
1. “다윗의 집이여”
망국으로 향하는 유다의 여정 끝자락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이라 부르신다.
이 구절은 단순한 질책이 아니다.
“다윗의 집”이라 부르시는 그 말 속엔,
'너는 원래 나의 언약 안에 있는 자'라는
하나님의 신뢰와 회복의 부름이 담겨 있다.
2. “아침마다 정의를 행하라”
‘정의’는 히브리어로 מִשְׁפָּט (미쉬파트).
이는 단순한 재판이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억울한 자를 바르게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침마다 새로운 미쉬파트를 기대하신다.
과거의 실수는 묻지 않으시고,
오늘의 첫 걸음을 정의롭게 시작하길 원하신다.
이렇듯 말씀에 기준하여서도
하루의 시작은, 또 그 내용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3.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건지라’의 히브리어 원어는 נָצַל (나찰)로
“해방시키다, 꺼내어주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 사역의 동역자로 부르셨다.
우리의 삶이
다음 세대에 본이 된다면,
우리의 손끝 하나로
한 사람의 억눌린 숨이 풀릴 수 있다면,
우리의 기도가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간구가 된다면,
그건 복음이다.
다윗의 자손 예수의 걸음을 따라가자.
여전히 우리를 다윗의 집이라 부르시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기를..
영혼을 건지시는 당신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 아침 성령을 부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