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75일차 완료(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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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24 06:13본문
매일드림 175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오늘 본문에 따르면,
말씀은 읽는 것이기도 하지만 ‘먹는’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렘 15:16)
1.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여기서 “얻어 먹다”는 히브리어 아칼(אָכַל)은
실제로 음식처럼 내 안에 받아들여 먹고, 삼키고, 흡수하는 행위다.
예레미야는 단지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 말씀을 들여보낸 사람이었다.
이처럼 진짜 기쁨은 말씀을 들을 때만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들이킬 때 생긴다.
2.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
흔들림 속에서도 말씀은 깊은 위로가 된다.
누구나 마음이 흐려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말씀은 우리 안에 조용히 빛나는 등불이 되어,
생각과 감정을 정돈시켜 주는 위로가 되곤 한다.
예레미야가 경험한 기쁨은
삶이 평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있었기에 생긴 깊은 안정감이었다.
오늘 우리가 말씀을 가까이할 때,
그 기쁨은 작고 잔잔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스며든다.
3.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여러 기준과 시선 속에 흔들릴 수 있는 세상 속에서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나를 누구라 하시는지,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의 존재를 다시금 바라보게 한다.
오늘 예레미야가 받은 참 위로는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하나님의 이름이 나와 함께 있다는 확신에서 나왔다.
세상의 소리보다 주의 말씀이 먼저 들리기를.
그리고 아칼, 주의 말씀을 잘 얻어 먹고 흡수하여
우리의 연약한 삶을 통해 조금이나마 말씀을 드러나기를.
이 아침,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오늘 본문에 따르면,
말씀은 읽는 것이기도 하지만 ‘먹는’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렘 15:16)
1.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여기서 “얻어 먹다”는 히브리어 아칼(אָכַל)은
실제로 음식처럼 내 안에 받아들여 먹고, 삼키고, 흡수하는 행위다.
예레미야는 단지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 말씀을 들여보낸 사람이었다.
이처럼 진짜 기쁨은 말씀을 들을 때만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들이킬 때 생긴다.
2.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
흔들림 속에서도 말씀은 깊은 위로가 된다.
누구나 마음이 흐려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말씀은 우리 안에 조용히 빛나는 등불이 되어,
생각과 감정을 정돈시켜 주는 위로가 되곤 한다.
예레미야가 경험한 기쁨은
삶이 평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있었기에 생긴 깊은 안정감이었다.
오늘 우리가 말씀을 가까이할 때,
그 기쁨은 작고 잔잔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스며든다.
3.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여러 기준과 시선 속에 흔들릴 수 있는 세상 속에서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나를 누구라 하시는지,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의 존재를 다시금 바라보게 한다.
오늘 예레미야가 받은 참 위로는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하나님의 이름이 나와 함께 있다는 확신에서 나왔다.
세상의 소리보다 주의 말씀이 먼저 들리기를.
그리고 아칼, 주의 말씀을 잘 얻어 먹고 흡수하여
우리의 연약한 삶을 통해 조금이나마 말씀을 드러나기를.
이 아침,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