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81일차 완료(다시는 잃지 않게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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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30 10:51본문
181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다시는 잃지 않게 하시리라"
오늘 본문 예레미야 23장 4절은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23:4)
1.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예레미야 시기에 이스라엘은 거짓 목자들 때문에 망가졌다.
그들은 양들을 돌보지 않고, 자기 배만 불리기에 바빴다.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겔 34:2)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이제 자신의 손으로
‘기르는 목자들’을 다시 세우신다고 말씀하신다.
이 목자들은 말씀을 먹이며, 생명을 살리는 이들이다.
히브리어 רֹעִים (로이임)이 뜻하는 ‘목자들’은 단순한 지도자가 아니라 선한 목자 되신 예수의 길을 따라 양을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는 정신을 지닌 “돌봄의 사람”이다.
그렇다.
우리 하나님은 목자들을 다시 세우시는 분이다.
2.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회복하실 때,
여기저기 산재해있던 두려움과 놀람, 그리고 잃어버림의 고리가 끊어진다.
‘두려움, 놀람, 잃어버림’
이 세 단어는 포로기 이스라엘이 겪던 고통의 전체를 표현한다.
회복은 단지 물리적인 자유가 아니라,
내면의 안전과 신뢰가 회복되는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목자 아래서,
양들은 마침내 안식하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세우시는 목자들이란 누구인가?
‘말씀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뜻한다.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우리 안에 말씀이 진정 살아있는가?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참된 돌봄이 살아 숨쉬고 있는가?
그렇다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친히
목자들을 세워 가시는 중인 것이다.
"다시는 잃지 않게 하시리라"
오늘 본문 예레미야 23장 4절은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23:4)
1.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예레미야 시기에 이스라엘은 거짓 목자들 때문에 망가졌다.
그들은 양들을 돌보지 않고, 자기 배만 불리기에 바빴다.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겔 34:2)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이제 자신의 손으로
‘기르는 목자들’을 다시 세우신다고 말씀하신다.
이 목자들은 말씀을 먹이며, 생명을 살리는 이들이다.
히브리어 רֹעִים (로이임)이 뜻하는 ‘목자들’은 단순한 지도자가 아니라 선한 목자 되신 예수의 길을 따라 양을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는 정신을 지닌 “돌봄의 사람”이다.
그렇다.
우리 하나님은 목자들을 다시 세우시는 분이다.
2.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회복하실 때,
여기저기 산재해있던 두려움과 놀람, 그리고 잃어버림의 고리가 끊어진다.
‘두려움, 놀람, 잃어버림’
이 세 단어는 포로기 이스라엘이 겪던 고통의 전체를 표현한다.
회복은 단지 물리적인 자유가 아니라,
내면의 안전과 신뢰가 회복되는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목자 아래서,
양들은 마침내 안식하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세우시는 목자들이란 누구인가?
‘말씀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뜻한다.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우리 안에 말씀이 진정 살아있는가?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참된 돌봄이 살아 숨쉬고 있는가?
그렇다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친히
목자들을 세워 가시는 중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