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88일차 완료(이 시대에 누릴 호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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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7-07 06:19본문
매일드림 188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이 시대에 누릴 호흡법"
운동의 중요성을 아는 이들은
또한 호흡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는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너희가 두려워하는 바벨론의 왕을 겁내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를 구원하며 그의 손에서 너희를 건지리니 두려워하지 말라”(렘 42:11)
1. “두려워하지 말라”
예레미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
백성들의 마음을 두려움으로 사로잡은 건
하나님이 아니라 바벨론 왕이었다.
그런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은 반복해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אַל-תִּירְאוּ, 알-티레우)
강한 금지 명령인 동시에 위로의 말.
무엇보다 놀라운 건,
이 “두려워하지 말라”는 알-티레우는
성경 전체에 365번 등장한다는 점이다.
1년이 365일이니, 하나님은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우리에게
“두려워 말라”고 속삭이신다고 해석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믿음은 상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의 방향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
경외의 대상을 바벨론 왕이 아닌 하나님께 맞추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하루를 여는 삶.
그것이 우리가 이 시대에 누릴 은혜의 호흡법이다.
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의 말은 때로는 좋은 조언일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신적 선언이며 확정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נְאֻם־יְהוָה, 느움-아도나이)”는 표현은
하나님의 절대 선언, 언약적 선언으로,
그 어떤 상황보다 더 무겁고 결정적인 말씀이다.
이 말씀이 내 귀에 들리는 그 순간부터,
내가 가진 두려움은 설 자리를 잃는다.
절대자의 절대 선언으로 인해
산재했던 다양한 두려움들은 그 방향을 잃는 것이다.
3.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 건지리니”
하나님은 문제를 당장 제거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대신,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동행은 곧 구원과 회복의 보증이 된다.
직접 싸우시는 전능하신 강한 용사!
전능자(גִּבּוֹר, 깃보르) 되시는 하나님의 임재는
그저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실제적인 구조와 보호, 구원의 능력이다.
그렇다. 구원은 전적으로 은혜다.
내가 구원을 받은 이유는,
임마누엘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그 약속을 지키셨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호흡법을 가다듬으며, 이 아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합니다.
"이 시대에 누릴 호흡법"
운동의 중요성을 아는 이들은
또한 호흡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않는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너희가 두려워하는 바벨론의 왕을 겁내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를 구원하며 그의 손에서 너희를 건지리니 두려워하지 말라”(렘 42:11)
1. “두려워하지 말라”
예레미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
백성들의 마음을 두려움으로 사로잡은 건
하나님이 아니라 바벨론 왕이었다.
그런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은 반복해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אַל-תִּירְאוּ, 알-티레우)
강한 금지 명령인 동시에 위로의 말.
무엇보다 놀라운 건,
이 “두려워하지 말라”는 알-티레우는
성경 전체에 365번 등장한다는 점이다.
1년이 365일이니, 하나님은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우리에게
“두려워 말라”고 속삭이신다고 해석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믿음은 상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의 방향을 바꾸는 데서 시작된다.
경외의 대상을 바벨론 왕이 아닌 하나님께 맞추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하루를 여는 삶.
그것이 우리가 이 시대에 누릴 은혜의 호흡법이다.
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의 말은 때로는 좋은 조언일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신적 선언이며 확정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נְאֻם־יְהוָה, 느움-아도나이)”는 표현은
하나님의 절대 선언, 언약적 선언으로,
그 어떤 상황보다 더 무겁고 결정적인 말씀이다.
이 말씀이 내 귀에 들리는 그 순간부터,
내가 가진 두려움은 설 자리를 잃는다.
절대자의 절대 선언으로 인해
산재했던 다양한 두려움들은 그 방향을 잃는 것이다.
3.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 건지리니”
하나님은 문제를 당장 제거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대신,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동행은 곧 구원과 회복의 보증이 된다.
직접 싸우시는 전능하신 강한 용사!
전능자(גִּבּוֹר, 깃보르) 되시는 하나님의 임재는
그저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실제적인 구조와 보호, 구원의 능력이다.
그렇다. 구원은 전적으로 은혜다.
내가 구원을 받은 이유는,
임마누엘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그 약속을 지키셨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호흡법을 가다듬으며, 이 아침 하루를 감사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