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63일차 완료(헤세드, 그리고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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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12 06:13본문
매일드림 163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헤세드, 그리고 샬롬"
부제: 언약의 말씀에 의지하여(사 54)
우리 신앙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사라지는 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다.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신다.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사 54:10)
1.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세상이 흔들리고 모든 것이 변할지라도
심지어 우리가 믿고 있던 터전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2.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여기서 ‘자비’는 히브리어로 חֶסֶד(헤세드),
즉 변함없는 언약적 사랑을 의미한다.
그저 감정적인 사랑이 아니라,
언약으로 묶인 사랑을 말씀하신다.
그렇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품으시는 사랑이다.
3.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화평은 단지 ‘분쟁 없음’이 아니라,
샬롬(שלום)
모든 것이 회복되고 온전해지는 상태를 뜻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화해의 약속,
다시 말해 ‘샬롬의 언약’을 주셨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그 언약을 참으로 의지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주어진 오늘 하루, 말씀에 의지하여
샬롬으로 충만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헤세드, 그리고 샬롬"
부제: 언약의 말씀에 의지하여(사 54)
우리 신앙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사라지는 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다.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신다.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사 54:10)
1.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세상이 흔들리고 모든 것이 변할지라도
심지어 우리가 믿고 있던 터전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2.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여기서 ‘자비’는 히브리어로 חֶסֶד(헤세드),
즉 변함없는 언약적 사랑을 의미한다.
그저 감정적인 사랑이 아니라,
언약으로 묶인 사랑을 말씀하신다.
그렇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품으시는 사랑이다.
3.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오늘 본문에 나오는 화평은 단지 ‘분쟁 없음’이 아니라,
샬롬(שלום)
모든 것이 회복되고 온전해지는 상태를 뜻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화해의 약속,
다시 말해 ‘샬롬의 언약’을 주셨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그 언약을 참으로 의지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주어진 오늘 하루, 말씀에 의지하여
샬롬으로 충만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