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68일차 완료(심판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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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17 06:27본문
매일드림 168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심판조차도"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나 1:7)
1. “여호와는 선하시며”
나훔서는 전체적으로 강한 심판의 언어로 가득하다.
그 가운데 7절은 하나님의 본질적 성품인 ‘선하심’을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다.
마치 폭풍 속에 드러난 무지개처럼,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중심을 드러낸다.
그렇댜. 심판조차도 하나님의 선하심 아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악을 무너뜨리실 뿐 아니라,
의로운 자들을 보호하시는 분이시다.
2.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산성’은 마오즈(מָעוֹז)라 읽는다.
이는 공격받을 때 피할 수 있는 높고 안전한 요새를 뜻한다. 인생에서 환난은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신앙에서의 관건은 그 환난의 날에 어디로 피하느냐가 된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분이 아니라,
그분 자체가 피난처이시다.
산성은 멀리 있는 높은 바위가 아니라,
우리가 언제든 믿음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은혜의 자리이다.
3.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안다’는 말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다.
히브리어 야다(יָדַע)는 관계적 앎, 보호의 앎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향하는 작은 몸짓, 한숨, 무릎 꿇음까지도 다 기억하신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결코 잊히지 않는다.
그 이름은 이미 주님의 손바닥에 새겨져있기 때문이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힘입어 주어진 하루를 나아갑니다.
"심판조차도"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나 1:7)
1. “여호와는 선하시며”
나훔서는 전체적으로 강한 심판의 언어로 가득하다.
그 가운데 7절은 하나님의 본질적 성품인 ‘선하심’을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다.
마치 폭풍 속에 드러난 무지개처럼,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중심을 드러낸다.
그렇댜. 심판조차도 하나님의 선하심 아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악을 무너뜨리실 뿐 아니라,
의로운 자들을 보호하시는 분이시다.
2.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산성’은 마오즈(מָעוֹז)라 읽는다.
이는 공격받을 때 피할 수 있는 높고 안전한 요새를 뜻한다. 인생에서 환난은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신앙에서의 관건은 그 환난의 날에 어디로 피하느냐가 된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분이 아니라,
그분 자체가 피난처이시다.
산성은 멀리 있는 높은 바위가 아니라,
우리가 언제든 믿음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은혜의 자리이다.
3.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안다’는 말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다.
히브리어 야다(יָדַע)는 관계적 앎, 보호의 앎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향하는 작은 몸짓, 한숨, 무릎 꿇음까지도 다 기억하신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결코 잊히지 않는다.
그 이름은 이미 주님의 손바닥에 새겨져있기 때문이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힘입어 주어진 하루를 나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