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69일차 완료(노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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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19 06:18본문
매일 드림 169일차(습 3:17)
https://youtube.com/watch?v=baNgcTNVaeU&si=HSxmjRzKlS4vMENa
오늘 성경 구절에서는 처음 주바라기 자원봉사 1박 2일로 올 차수 자원봉사 섬기고 코로나19 이후 2박 3일 자원봉사자로 섬기는 과정이 생각나게 하면서 그 전까지 내가 모르고 살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다른 역사 경험하게 생각나는 구절이예요.
그 전까지 비전 캠프와 교회 수련회에서 보이지 않는 기도와 캠프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도를 멈추지 않고 오고 가는 그 길까지 보이지 않던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못 가고 우리(참가자) 은혜 받고 가는 줄은 알았는데 제가 청년 시기 다 할때까지 할 수 있으면 주바라기 자원봉사자로 섬기고 싶은 이유는 오늘의 성경 구절 뿐만 아니라 참가자 예배 자리 사모하고 보이지 않는 그 자리에서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중보 기도로 하는 돕는 예배자라서 오히려 힘들어도 좋아하는 이유이고 늘 수련회 시즌 다가오면 오늘 자원봉사 통해서 그들이 만나는 하나님께서 참가자들 통해 어떻게 역사하시까를 항상 기대하는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섬기게 되요.
항상 일~수까지 주바라기 캠프 한 차수 자원봉사 끝나고 다음 날 주바라기 캠프 참가자 오기 전 날 가장 힘들고 졸린 상태 이지만 수요 예배 드릴 때 항상 이 성경 구절 찬양 부르면 다시 힘을 나게하는 찬양 이라서 생각이 나는 구절이예요.
이 찬양 듣게 되면 여름 수련회 시즌이 다가오는 것이 실감이 되는 찬양 중 한 곡 이예요.
이번에도 6월 달에는 5일 정도 남은 ccc 여름 수련회(평창), 7월 22일~8월 16일(청소년1~5차,청년 대학 올 차수 자원봉사) 사이에는 주바리기 비전캠프 자원봉사, 8월 15~17일 교회 여름 수련회 준비되는 가운데 여름 수련회 준비하는 과정과 여름 수련회 장소 빌려주는 관계자, 여름 수련회 캠프 섬기는 스태프과 자원봉사자 모두가 함께 하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에 여름 수련회에서 은혜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섬김을 통해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함께 하기를 소망하고 한 영혼 그리스도께 나아가도록 중보 기도 드리는 그들이 있기에 한 영혼이 너의 하나님 그리스도께로 나아 갈 수 있는 은혜와 소망이 나는 찬양 큐티 구절 이예요.
이번 여름 수련회 다드림청년공동체와 ccc 공동체(순장&순원 c맨,간사님) 모두 단순히 여름 수련회에서 단순히 은혜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난 하나님은 다른 한 영혼께 중보기도와 다른 한 영혼 위해서 자원봉사자 섬김 보고 삶을 통해서 우리가 만난 너의 하나님을 전도하고 나타내면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