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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3장 묵상(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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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6 10:25본문
이사야 1-3장(이동훈)
<26.03.16>
<마음이 와닿는 구절>
사1:2 <여호와의 말씀>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1: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사1: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사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사1: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2장 전체
이사야 3장 전체
<묵상>
이사야 1장부터 3장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는데 그조차를 다르것에 죄와 우상과 여러 죄악들을 행하는 백성들에게 슬프고 안타까워하고 화가나시고 심판하고 어떻게 되는지에 장들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셨을까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부분도
사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사1: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를 보여주신 것 같다. 마음이 찢어지느 하나님 이십니다.
그럼에도 우리들은 예전 백성이나 지금 현재는 더 한 것들이 판치고 있는데 하나님의 슬픔 안타까움 분노가 감히 제가 느낀다고 말은 못하지만 마음이 많이 쓰입니다.
예전에 저와 대비할수도 있지만 요즘세대에 대해 기도를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리려고 더욱더 힘쓰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기도할 때 찬양>
- 나의 안에 거하라+ 하나님의 부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