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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0-12장 묵상(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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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9 10:33

본문

이사야 10-12(이동훈)

 

<26.03.19>

 

<마음에 와닿는 구절>

 

이사야 10:1~34절 전부

 

11:1 <평화의 나라>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11:10 <남은 백성이 돌아오리라>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1:16 그의 남아 있는 백성 곧 앗수르에서 남은 자들을 위하여 큰 길이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

 

이사야 12:1-6 전부

 

<묵상>

 

- 10,11,12장은 화나신 하나님에서 심판하시기위해 앗수르를 이용하시고 교만을 통해 멸하시고 다 멸하신후에 평화와 메시아의 탄생 구원의 약속을 하십니다. 과거의 출애굽의 구원과 여러 비유를 하여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일상에서 너무나도 대입이 되는 장 입니다.

요즘시대에도 강자들이 약자를 괴롭히고 안좋은 것들을 이용하시는 하나님도 보이곤 합니다 . 도구로 우리를 쓰신 하나님이신데 감히 우리가 약한 마음의 교만으로 우리가 했다, 내 힘으로 했다, 내가 잘나서 그런거다 라고 착각을 많이 하곤 한다. 그러한 자들은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도구는 언제든지 바꾸시고 대체자는 여기저기서 존재하는것을 느꼈다.

그렇게 사순절 기간 동안 겸손한 마음으로 항상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는 우리가 되보자!

성경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는 자들이 존재하고 그들을 기뻐하시고 아끼시고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하신다. 구원하러 오시는 예수님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모든것을 잘라내도 뿌리는 남겨 완전히 끝내시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 구원과 진정한 영원한 회복을 주십니다.

12장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께 보여야 할 마음과 태도입니다.

그렇게도 못되고 약하고 악한 우리를 그럼에도 사랑하시느 하나님께 힘든 현실이지만 그사랑을 닮아가려고 해보자!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르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약할때 강함 되시네+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