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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3-15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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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3 07:34본문
이사야 13-15장 (이동훈)
<26.03.23>
이사야 13~15장
<마음에 와닿는 구절>
이사야 13장 전체
사14:1 <포로에서 돌아오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그들의 땅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과 연합하여 그들에게 예속될 것이며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사14: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사14: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사14: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사15: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그 피난민들은 소알과 에글랏 슬리시야까지 이르고 울며 루힛 비탈길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패망을 울부짖으니
<묵상>
- 나에게 오신 하나님, 내가 느낀 하나님은 경외의 하나님이십니다.
평상시에도 무서움을 느끼는 이유는 하나님은 진짜로 하시겠다는 일들을 하셨고 지금까지도 하신 것에 경외를 더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다가가서 사랑의 하나님으로 느낀 사람들처럼 하나님 품속에서 어리광도 부리고 싶고 사랑에 빠지고 싶기도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으로 안오신것이 아니라 경외의 마음이 너무 커서 한편으론 사랑의 하나님으로 느끼신 분들에게 부럽기도 하고 경외를 느끼게 행하시는 일을 되도록 안겪었으면 하는 바램도있습니다.
그치만 하나님께서는 다시 회복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잘못된것으 벌을 주시기만 하지 않으시고 다시 회복해 하나님께도 돌아갈수 있게 해주시느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하니님께 우리는 교만하고 스스로가 잘난줄알아 높아지려는 14장12-14절의 말씀이 현대에서도 보입니다.15절 말씀처럼 추락당하게 되고 결구은 하나님앞에서는 겸손과 하나님 저녀 답게 살아야 됩니다.
15장은 모압 사람들의 슬픔을 느끼는 장입니다. 5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신 이후 좋아하시지 않으시고 같이 슬퍼 하십니다 사랑의 크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저희를 말그대로 하나님 아버지 이시기에 그 크신 사랑을 보이시고 슬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는 일을 우리는 하지 않고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만 하려 노력하는 26년도~평생까지 노력하고 다가가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르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주가보이신 생명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