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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6-18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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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4 07:34

본문

이사야 16-18(이동훈)

 

26.03.24(이사야 16-18)

 

<마음에 와닿는 구절>

 

18:3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사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치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지니라

 

18: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조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18:5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 버려서

 

18:6 산의 독수리들과 땅의 들짐승들에게 던져 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여름을 지내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겨울을 지내리라 하셨음이라

 

18:7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이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묵상>

 

- 16장과 17장은 하나님의 심판이 이어 나오는 장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끝까지 사랑하심과 방법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슬퍼 하시는 하나님과 인자함으로 왕이세워지신 사랑이 많으신 메시어 예수님으로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약속도 하십니다. 그러나 모압사람들처럼 교만한 우리는 하나님을 찾지않고 우리들의 힘, 다른 방법들을 찾곤 한다.

결국엔 하나님 중심이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떨어지는 우리는 하나님을 뜻을 알기위해 더 하나님께 빠지고 기도하고 말씀가운데에 자리 잡아야 합니다.

183-7절 말씀처럼 우리들은 삶을 살면서 노력도 할 것이고 그냥 살기도 하것이고 바라기도 할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저 지켜보신다 그치만 그냥 보느것이 아닌 우리들의 때가 아닌 모든것의 때를 보신다 다 아시고 적절한 타이밍이라는 단어가 우스울 정도로 모든것을 맞게 하시기에 우리는 그것을보고 이해가 안되고 두려울 따름이다. 그리고 그것 또한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기에 하신것이고 하나님께 그제서야 다가가는 우리는 그런 좁은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을 느끼는 자들이 되어야되고 하나님 한분이면 되고 항상 하나님의 중심된 삶을 살아가도록 해보자!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르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way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