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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5-27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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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30 07:36본문
이사야 25-27장 (이동훈)
<26.03.30>
이사야 25-27
<마음에 와닿는 구절>
사25:1 <찬송>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이사야 25,26,27장 전체
<묵상>
- 오늘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갑자기 나는 주만 높이리 라는 찬양을 했는데 오늘 말씀도 그 가사들과 비슷한 내용이라 신기함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사야25-27장은 교만하고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고 악행을 행하는자를 심판의 내용도 있지만 주님을 섬기는 자들이 찬양하는 내용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하여 회복,잔치, 구원 들의 우리를 위하신 것을 행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느끼고 경배와 찬양을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이 든게 스데반이 생각이 나면서 과연 나는 그런 하나님께서 안좋아하는 것들을 중심삼아 행하는 자들을 어떻게 할것인가 스데반처럼 하나님께 저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를 할 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다다를때까지 저는 하나님의 마음과 동화하고 싶은 마음을 들며 오늘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성경에 나오는 이들처럼 찬양과 경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7장 12-13절 말씀처럼 저 뿐만아닐 청년부 인원을 하나님께서 모으셨고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며 서로 서로가 작은 교회 작은 예수님이 되어 좋은 영향력을 퍼뜨려 봅시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모든 걸음 되시네+주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