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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일차 완료(구형석, 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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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5-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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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일차 완료(구형석, CCC) "주님과 우리의 사랑 이야기?"


아가서. 사랑, 로맨스, 혼인에 관한 이야기이다. 표면적으로는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이지만 신부와 신랑, 예수님과 교회로 볼 수 있다고 어 성경 일독 영상에 나왔다.


아가 1:5 (여자) 예루살렘의 아가씨들아, 내가 검어서 예쁘단다. 게달의 장막 같고 솔로몬의 휘장 같다는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스럽게 보심에 우리가 기뻐하는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아가 1:7 - 8 7. 사랑하는 그대여, 나에게 말하여 주세요. 임은 어디에서 양 떼를 치고 있습니까? 대낮에는 어디에서 양 떼를 쉬게 합니까? 양 떼를 치는 임의 동무들을 따라다니며, 임이 있는 곳을 물으며 헤매란 말입니까?


8. (친구들) 여인들 가운데서도 빼어나게 아리따운 여인아, 네가 정말 모르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가거라. 양치기들이 장막을 친 곳이 나오거든, 그 곁에서 너의 어린 염소 떼를 치며 기다려 보아라.


하지만 예수님이 아직 오시지 않아 예수님이 어디계신지 찾는 걸까요? 여인의 친구들은 예수님의 양을 치는 자들을 찾아가 그들의 주인, 곧 예수님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제자를 삼고 전도를 하라는 말씀처럼 들렸습니다.


아가 2:10 - 12 10. 아, 사랑하는 이가 나에게 속삭이네. (남자) 나의 사랑 그대, 일어나오. 나의 어여쁜 그대, 어서 나오오.


11. 겨울은 지나고, 비도 그치고, 비구름도 걷혔소.


12. 꽃 피고 새들 노래하는 계절이 이 땅에 돌아왔소. 비둘기 우는 소리, 우리 땅에 들리오.


예수님께서 여신 새 시대, 휘장이 찢어진 후의 새 시대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미 왔지만 아직 오지 않은...? 예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3:1 나는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사랑하는 나의 임을 찾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그를 만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다 꿈이었을까? 아무리 주를 찾아도 의심되고 가까이 동행한다고 느껴지지 않을 때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아가 5:6 - 7 6. 사랑하는 이를 맞아들이려고 문을 열었지. 그러나 나의 임은 몸을 돌려 가 버리네. 임의 말에 넋을 잃고 그를 찾아 나섰으나, 가버린 그를 찾을 수 없네. 불러도 대답이 없네.


7. 성읍을 순찰하는 야경꾼들이 나를 때려서 상처를 입히고, 성벽을 지키는 파수꾼들이 나의 겉옷을 벗기네.


사랑하는 주님을 맞이하러 갔지만 주님은 등을 돌리고 가는것일까...? 왜 떠나는 것일까..?


아가 6:1 여인들 가운데서도 빼어나게 아리따운 여인아, 너의 임이 간 곳이 어디냐? 너의 임이 간 곳이 어딘지 우리가 함께 임을 찾아 나서자.


친구들과 같이 주님께 다다르는 여정을 떠나는 것일까?


8:14 (여자) 임이여, 노루처럼 빨리 오세요. 향내 그윽한 이 산의 어린 사슴처럼, 빨리 오세요.


중간에 솔로몬의 방해가 있어도 술남미 여인은 목동, 임을 향한 사랑을 잃지 않는다. 우리도 주님께서 오설 때까지 수 많은 시련과 유혹이 있겠지만 주님을 잊지 않고 따르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