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15일차 완료(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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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25 05:34본문
매일드림 115일차 완료(이동훈)
부제: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
(잠언 1~5장)
오늘의 말씀을 보고 눈물이 끝임없이 나왔습니다.
연속으로 여러가지 상황들의 끊임없이 일어났고 주님께서 제가 견뎌일어날수있게 길을 열어주시고 앞으로의 깨달음과 주님께서 떠나실까 두려움과 복합적인 감정들과 상황속에 있었습니다
허약해진 영육, 그로인해 말씀이 읽히지 않아 멀리하고 하늘을 보며 대화하듯 기도를 3-4시간을 하곤 합니다.
제가 어리석고 미숙하여 오늘까지 했던 기도에 대한 하나님께서 제게 전해주시는 응답을 바라였는데 말씀을 피고 듣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언 1장부터 5장까지 말씀을 보며 말씀전체에 느꼈던 것들이 많습니다
제가 느꼈던 것들은 내가 중요히 생각할것, 지난 나의 행동둘, 하나님께서 책망하였으나 듣지 않고 재앙을 만난 내 모습, 하나님께서 임하심, 하나님께서 위로하심과 안아줌, 하나님께서 내게 하시고 싶은 말씀, 여태 일어난 일들의 이유, 오늘의 기도 응답, 놓치고 살고 못해눴던 내자신, 악인의 최후와 정직과 정의와 공의 삶, 악인들이 깨닫지 못하고 계속 아래로 향할때 느꼇던 나의 감정( 그 악인들도 비록 악한 길로 남을 인도하였고 의도치 않게 더 악한 마음이 드는 자도 있었는데 연약하고 상처 많은 그들에게도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보며 두려울때 이 말씀을 보고 진정한 주님의 자녀다움 삶, 예수님 닮은 삶, 모두를 품고 도우며 함께 나아가는 삶을 살겠가는 다짐과 각오를 해봅니다.
부제: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
(잠언 1~5장)
오늘의 말씀을 보고 눈물이 끝임없이 나왔습니다.
연속으로 여러가지 상황들의 끊임없이 일어났고 주님께서 제가 견뎌일어날수있게 길을 열어주시고 앞으로의 깨달음과 주님께서 떠나실까 두려움과 복합적인 감정들과 상황속에 있었습니다
허약해진 영육, 그로인해 말씀이 읽히지 않아 멀리하고 하늘을 보며 대화하듯 기도를 3-4시간을 하곤 합니다.
제가 어리석고 미숙하여 오늘까지 했던 기도에 대한 하나님께서 제게 전해주시는 응답을 바라였는데 말씀을 피고 듣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언 1장부터 5장까지 말씀을 보며 말씀전체에 느꼈던 것들이 많습니다
제가 느꼈던 것들은 내가 중요히 생각할것, 지난 나의 행동둘, 하나님께서 책망하였으나 듣지 않고 재앙을 만난 내 모습, 하나님께서 임하심, 하나님께서 위로하심과 안아줌, 하나님께서 내게 하시고 싶은 말씀, 여태 일어난 일들의 이유, 오늘의 기도 응답, 놓치고 살고 못해눴던 내자신, 악인의 최후와 정직과 정의와 공의 삶, 악인들이 깨닫지 못하고 계속 아래로 향할때 느꼇던 나의 감정( 그 악인들도 비록 악한 길로 남을 인도하였고 의도치 않게 더 악한 마음이 드는 자도 있었는데 연약하고 상처 많은 그들에게도 주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을 보며 두려울때 이 말씀을 보고 진정한 주님의 자녀다움 삶, 예수님 닮은 삶, 모두를 품고 도우며 함께 나아가는 삶을 살겠가는 다짐과 각오를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