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25일차 완료(남도의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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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5-05 06:27본문
매일드림 125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남도의 새바람"
부제: 눈높이를 맞추시는 이(전 5-8)
어제 어린이주일을 맞아 우리 다드림 청년들이 기쁨으로 솜사탕과 아이스크림 봉사로 섬겼다.
주변에 지나가는 말로 장로님께서 부장님에게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하는게 보여요."라고 하실 정도로 남도의 거목들이 무럭무럭 각자의 속도로, 주안에서 함께 자라나고 있다.
"무엇이든지 오래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전 6:10)
오늘 본문은 지혜자의 전도서다. 사람은 자신이나 미래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그래서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불안해하고 무엇인가를 이용해 불안을 이겨 내려고 한다. 그런데, 우리의 미래를 아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다. 그분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
'이름이 불린 바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모두 알고 계시다는 뜻이다. 피조물로서 인간은 어찌 나를 이렇에 만드셨냐고 말할 수 없다. 토기를 만드신 이는 토기장이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눈눞이를 맞추어주신다(성육신과 십자가에서 이를 완전히 이루셨다). 진흙이 토기장이와 다툴 수는 없다. 그 주권을 인정한 청년들은 기쁘게 헌신하며 이제부터는 우리의 한계치까지 성장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잠재력까지 성장하는 맛을 누리게 된다. "어제 다들 애썼어 !!! ????"
감사로, 휴일을 말씀 앞에서 잠잠한 중보로 시작합니다.
Ps. 점점 아가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승환이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남도의 새바람"
부제: 눈높이를 맞추시는 이(전 5-8)
어제 어린이주일을 맞아 우리 다드림 청년들이 기쁨으로 솜사탕과 아이스크림 봉사로 섬겼다.
주변에 지나가는 말로 장로님께서 부장님에게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하는게 보여요."라고 하실 정도로 남도의 거목들이 무럭무럭 각자의 속도로, 주안에서 함께 자라나고 있다.
"무엇이든지 오래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전 6:10)
오늘 본문은 지혜자의 전도서다. 사람은 자신이나 미래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그래서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불안해하고 무엇인가를 이용해 불안을 이겨 내려고 한다. 그런데, 우리의 미래를 아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다. 그분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신 분이기 때문이다.
'이름이 불린 바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모두 알고 계시다는 뜻이다. 피조물로서 인간은 어찌 나를 이렇에 만드셨냐고 말할 수 없다. 토기를 만드신 이는 토기장이시다. 그분은 우리에게 눈눞이를 맞추어주신다(성육신과 십자가에서 이를 완전히 이루셨다). 진흙이 토기장이와 다툴 수는 없다. 그 주권을 인정한 청년들은 기쁘게 헌신하며 이제부터는 우리의 한계치까지 성장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잠재력까지 성장하는 맛을 누리게 된다. "어제 다들 애썼어 !!! ????"
감사로, 휴일을 말씀 앞에서 잠잠한 중보로 시작합니다.
Ps. 점점 아가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승환이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