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11일차 완료(예배들과 모든 행사의 완성은 사실 방송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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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21 07:43본문
111일차 완료(조영찬 목사)
"예배들과 모든 행사의 완성은 사실 방송실이 아닐까?"
부제: 교만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임을 기억하자(시 68)
공동체가 성장함에 따라 주목을 받는 청년들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 모두 하나님이 적재적소에서 귀히 쓰시는 귀한 그릇이다. 헌신된 이들이 많은 다드림 청년 공동체이기에 미래가 밝다. 그런데, 내 시선은 오늘도 방송실에 머문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꾸준히 섬기는 그대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신 줄 믿습니다...^^ 아멘.
오늘 시편 68편 말씀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올바른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아니 그 전에 주변의 미약한 소리도 들을 줄 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시 68:5-6). 하나님은 고아들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과부들의 편을 들어주시는 재판장이 되신다고 찬양한다. 하나남의 정의는 약자에게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세심하게 살피는 온정임을 분명히 한다. 동시에 6절에서 이에 대하여 거역하는 이들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는다.
우리 다드림 청년 공동체의 근본은 겉으로 보여지는 성장 여부와 관계없이 '말씀'이다. 이는 앞으로도 변치 않는다. 중심이 변질 되어서도 안 된다. 그 말씀을 따르는 이들은 기본적으로 담대하되 동시에 겸손하다. 세밀하게 한 영혼 한 영혼을 살필 줄 안다는 것이다. 높은 산이 되기보다 오름직한 동산이 되어주어 자신을 내어줄 줄 알게 되는 것이다.
거시적인 차원의 정의만 추구하다 보면,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음성을 듣지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승리를 이끄시면서도 약자들의 미약한 음성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신다. 이는 하나님이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명령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다드림 청년들이여, 공동체가 잘 성장하는 것처럼 보일 때 더더욱 놓치는 영혼은 없는지 돌아보자. 우리 한 사람도 건사하기 바쁜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이라면, 샬롬을 누리면서도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 걸음만이 우리를 참으로 살리는 생명의 길로 초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주 예수가 그 길을 걸으셨으니까.
그렇다. 오늘 말씀은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우리는 주님께 묻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말씀에 입각하여 그렇게 말씀을 삶의 중심에 놓고, 집중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뿐이다. 결과는 주님께 맡기며.
"예배들과 모든 행사의 완성은 사실 방송실이 아닐까?"
부제: 교만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임을 기억하자(시 68)
공동체가 성장함에 따라 주목을 받는 청년들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 모두 하나님이 적재적소에서 귀히 쓰시는 귀한 그릇이다. 헌신된 이들이 많은 다드림 청년 공동체이기에 미래가 밝다. 그런데, 내 시선은 오늘도 방송실에 머문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꾸준히 섬기는 그대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신 줄 믿습니다...^^ 아멘.
오늘 시편 68편 말씀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올바른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아니 그 전에 주변의 미약한 소리도 들을 줄 아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시 68:5-6). 하나님은 고아들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과부들의 편을 들어주시는 재판장이 되신다고 찬양한다. 하나남의 정의는 약자에게 눈을 감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세심하게 살피는 온정임을 분명히 한다. 동시에 6절에서 이에 대하여 거역하는 이들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는다.
우리 다드림 청년 공동체의 근본은 겉으로 보여지는 성장 여부와 관계없이 '말씀'이다. 이는 앞으로도 변치 않는다. 중심이 변질 되어서도 안 된다. 그 말씀을 따르는 이들은 기본적으로 담대하되 동시에 겸손하다. 세밀하게 한 영혼 한 영혼을 살필 줄 안다는 것이다. 높은 산이 되기보다 오름직한 동산이 되어주어 자신을 내어줄 줄 알게 되는 것이다.
거시적인 차원의 정의만 추구하다 보면,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음성을 듣지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승리를 이끄시면서도 약자들의 미약한 음성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신다. 이는 하나님이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명령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다드림 청년들이여, 공동체가 잘 성장하는 것처럼 보일 때 더더욱 놓치는 영혼은 없는지 돌아보자. 우리 한 사람도 건사하기 바쁜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이라면, 샬롬을 누리면서도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 걸음만이 우리를 참으로 살리는 생명의 길로 초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우리 주 예수가 그 길을 걸으셨으니까.
그렇다. 오늘 말씀은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우리는 주님께 묻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말씀에 입각하여 그렇게 말씀을 삶의 중심에 놓고, 집중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뿐이다. 결과는 주님께 맡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