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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일차 완료(이은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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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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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일차 완료(이은규 부장)

부제 : 금도끼 은도끼

우리가 아는 이솝우화가 생각나게하는 솔로몬의 내용입니다. 

나의 생각하기 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해 하나님께선 

그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나에게 작용해 돌아보면 

나는 기도할때 무슨 기도를 했나?

나에게 필요한 기도만 하지 않았나??


길게도 아니고 짧게 생각해봐도

‘남을 위한 중보기도는 아주 적었다’

라는 결론을 도출할수 있었다


한 기관의 장으로 시작한 

이번 한해의 시작과 지금은 사뭇다르게 지나간다

시작은 청년들을 위한 기도. 

청년부를 위한 기도를 했지만 지금은 

일상이 바쁘다는 이유,피곤한다는 이유로

기도는 저 뒷방 한구석에 처박혀있다


예수님도 본인을 위해 기도하기보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조차 

앞에 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저 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 기도한 것처럼 

아니 그의 10분의 1이라도 따라했으면하는

중보기도의 마음가짐이 필요한 오늘 말씀이었다


오늘 말씀으로 저 뒷방 한구석에 처박혀있던

기도를 다시 앞으로 끌고 나오는 날로서

기도가 하루의 시작과 끝이 되는 삶을

다시 시작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