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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일차 완료(이범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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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0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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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일차 완료(이범렬)


주는 나의 피난처

사무엘상 24장,시편 63편,시편 142편


사울은 블레셋 사람을 쫒다가 돌아왔다.

그때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다고 말해준다.

그말을 듣고 사울은 다윗을 찾으러 갔는데 양의 우리에 굴이 있었다. (그 굴 안에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있었다.)

다윗은 굴 안에서 사울을 죽일 기회를 얻게 된다.

그치만 다윗은 사울을 해하지 아니하고 옷자락만 짤라서 가지고 있는다.

사울이 굴에서 나오고 다윗도 따라나와서 절을하고 자신이 사울을 해하지 않았다고 해명한다.

그 말을 들은 사울은 눈물을 흘리며 다윗과 화해한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에 일대기를 떠올림.(사울은 다윗을 학대하고 다윗은 사울을 선대함)

그러고는 다윗이 다음 왕이 될거라고 확신한다.




“다윗은 왜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정해져있다.

바로 하나님께서 원치 않아하시는것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장면에서 다윗과 사울의 가장 큰 차이점이 나타난다.

다윗은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고,

사울은 인간적인 판단을 하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오판했던적이 많다.


느낀 점


나도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사울처럼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오판한 적이 많은거 같다.

앞으로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매일 묵상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의 중심으로 여기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는것을 더욱 많이 시도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피난처 되신 예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