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92일차 완료(이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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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03 06:39본문
92일차 완료(이소원)
삼상 23장
블레셋이 그일라를 공격과 식량 약탈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은 그일라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께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라며 물고 응답을 기다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하라며 다윗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다윗은 부하들은 두려워하며 유다도 두려운 데, 그일라로 가는 것은 얼마나 위험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승리를 약속하십니다.
다윗이 그일라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사울은 다윗을 잡으려 합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그가 다윗을 내 손에 넘었다며 자신의 계획이 하나님의 뜻이 줄 알았지만 아니었고 자신의 욕망을 정당화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계획을 듣고 하나님께 자신을 사울에게 넘길 것인지 그일라에 계속 머물러도 안전한지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일라 사람들이 다윗을 배신할 것이라며 알려주시고 응답을 받은 다윗은 다시 다른 곳으로 도피합니다
광야로 도망치며 험난한 생활을 이어 갑니다 그때 사울의 아들인 요나단이 찾아와 “다윗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고 나는 네 다음으로 될 것을 사울도 안다.”
요나단과 다윗은 하나님께 언약을 했습니다
다윗이 광야에서 머물 때에 광야 사람들이 사울에게 위치를 알려주어 군대를 동원해 다윗을 추격했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호하셨습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략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울은 다윗의 추격을 멈추고 다시 자리로 돌아갑니다
이 말씀을 통해 “나는 여태까지 살면서 하나님의 선택을 따랐나, 인간적인 선택에 따랐나” 깊게 파고들며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로 돌아오기 전 나는 나의 선택을 중요시한 것 같아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교회로 돌아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좋은 공동체를 가짐으로써 좋은 사람들을 내 곁에 두심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나의 선택을 중심에 두는 것보다 하나님의 선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