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90일차 완료(박지광 간사, 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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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3-31 21:57본문
사무엘상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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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박지광 간사
2시간 전
사무엘상 21장
관찰
다윗은 사울을 피해 놉으로 갔다. 다윗은 놉에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났고 아히멜렉은 다윗을 영접했다.
다윗이 혼자 있는 것을 본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왜 혼자 있냐고 물었고, 다윗은 왕이 내린 명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먹을 것을 요청한다.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거룩한 떡만 있다고 말했고, 다윗은 그것을 달라고 하였고,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거룩한 떡을 주었다.
그 후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무기가 있는지 물어본다.
아히멜렉은 칼과 무기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있는데 이 곳에는 그것 밖에 없으니 가져가려거든 가지라고 말한다.
다윗은 사울이 두려워 다시 도망을 친다. 이번에는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친다.
아기스의 신하들은 다윗을 보고 저 사람이 다윗이 아니야고 아기스 왕에게 말했고, 그것을 들은 다윗은 아기스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다윗은 아기스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미친 척 연기를 했다.
미친척하는 다윗을 본 아기스 왕은 질색을 한다.
사람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드러내기가 쉽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주신다.
묵상
다윗은 사울을 피해 도망친다. 다윗이 처음 간 곳은 놉이었다. 그 곳에서 아히멜렉이란 제사장을 만났고, 다윗은 그의 질문에 왕의 명령을 수행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친다. 이 모습은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너무 약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오늘 말씀의 마지막에는 다윗이 아기스 왕과 신하들 앞에서 미친척하는 모습까지 보게 된다. 다윗이 도망자의 신세로 가장 어려울 때 보여준 모습은 너무나도 연약한 모습들 뿐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모습들 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움이 당했을 때 다윗처럼 연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것은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조차 들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상황 속에서도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한다. 오늘의 말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었다. 다윗이 거룩한 떡을 먹고도 죽지 않았던 것은 하나님이 그 떡을 허락하셨기 때문이었고, 무기가 없는 다윗이 자신이 죽였던 골리앗의 칼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그에게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일하시고 계신다. 우리의 시선이 다른 곳에 쏠려있을 때도 말이다. 어려움 속에 나의 연약함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의 일하심을 기억하자. 우리에게 항상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어려움 속에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자가 되고 싶다.
적용
최근 나를 어렵게 했던 일이 무엇인지 기록해보자. 그리고 그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일하셨는지 묵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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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박지광 간사
2시간 전
사무엘상 21장
관찰
다윗은 사울을 피해 놉으로 갔다. 다윗은 놉에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만났고 아히멜렉은 다윗을 영접했다.
다윗이 혼자 있는 것을 본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왜 혼자 있냐고 물었고, 다윗은 왕이 내린 명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먹을 것을 요청한다.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거룩한 떡만 있다고 말했고, 다윗은 그것을 달라고 하였고,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거룩한 떡을 주었다.
그 후 다윗은 아히멜렉에게 무기가 있는지 물어본다.
아히멜렉은 칼과 무기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있는데 이 곳에는 그것 밖에 없으니 가져가려거든 가지라고 말한다.
다윗은 사울이 두려워 다시 도망을 친다. 이번에는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친다.
아기스의 신하들은 다윗을 보고 저 사람이 다윗이 아니야고 아기스 왕에게 말했고, 그것을 들은 다윗은 아기스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다윗은 아기스와 그의 신하들 앞에서 미친 척 연기를 했다.
미친척하는 다윗을 본 아기스 왕은 질색을 한다.
사람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드러내기가 쉽다.
하나님은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주신다.
묵상
다윗은 사울을 피해 도망친다. 다윗이 처음 간 곳은 놉이었다. 그 곳에서 아히멜렉이란 제사장을 만났고, 다윗은 그의 질문에 왕의 명령을 수행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친다. 이 모습은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너무 약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오늘 말씀의 마지막에는 다윗이 아기스 왕과 신하들 앞에서 미친척하는 모습까지 보게 된다. 다윗이 도망자의 신세로 가장 어려울 때 보여준 모습은 너무나도 연약한 모습들 뿐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모습들 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움이 당했을 때 다윗처럼 연약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것은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조차 들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상황 속에서도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한다. 오늘의 말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었다. 다윗이 거룩한 떡을 먹고도 죽지 않았던 것은 하나님이 그 떡을 허락하셨기 때문이었고, 무기가 없는 다윗이 자신이 죽였던 골리앗의 칼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그에게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일하시고 계신다. 우리의 시선이 다른 곳에 쏠려있을 때도 말이다. 어려움 속에 나의 연약함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의 일하심을 기억하자. 우리에게 항상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어려움 속에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자가 되고 싶다.
적용
최근 나를 어렵게 했던 일이 무엇인지 기록해보자. 그리고 그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일하셨는지 묵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