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91일차 완료(문신영, 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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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01 11:12본문
91일차 완료(문신영, CCC)
사무엘상 22장
관찰
다윗이 아히멜렉 제사장을 만난 것을 에돔 사람 도엑이 보고서 사울 왕에게 이 정보를 주었다. 이로 인해 사울이 놉 땅에 있는 제사장 85명을 살해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은 살아남아 다윗과 함께 피했다. 많은 사람이 사울의 눈 밖에 나서 죽음을 당했음에도, 가장 눈 밖에 난 다윗은
[삼상22:23]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있으라 내 생명을 찾는 자가 네 생명도 찾는 자니 네가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리라 하니라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라고 말하며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고 평안한 모습을 보인다.
[시52: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도망다니고 있는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는 다윗.
우리의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찬양 받기 합당하시며, 나의 상황과 상태에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님과 매일 교제하길 원하신다.
묵상
: 확대해석하는 사울과 다윗
사울 - 과대망상, 자기연민, 부정적인 해석
다윗 - 하나님을 향한 긍정적인 확대인식(고난이고뭐고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고 구원이시다.)
[롬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사울은 주어진 상황을 확대해석한다. 자기 뜻대로 바라보며 [삼상22:13]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여 그에게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서 그에게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려 하였느냐 하니, 라고 한다. 결국에는 85명을 죽였다. 주어진 상황을 내 시선으로, 내 뜻대로 해석할 땐 오해, 과대망상, 자기연민, 부정적인 해석이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보다 주어진 상황이 더 커보이며, 결국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죄를 짓게 된다.
그러나 다윗은, 다윗이야말로 자기를 죽이려는 자가 본인을 도운 사람들을 죽였다는 소식에 두려워할법도 한데, 하나님 안에서 평안함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시선은,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이며, 그렇기에 주어진 상황보다 하나님을 확대해서 인식하며 그 안에서 평안할 수 있었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하나님을 찬양’하며 본인의 상황이 어떻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한다. 세상은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찾는 다윗을 볼 수 있다.
적용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1분 1초 구하자. 모든 지각에서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 안에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도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감사로 아뢰자. 시시때때로 주께 기도하는 하루를 살자.
사무엘상 22장
관찰
다윗이 아히멜렉 제사장을 만난 것을 에돔 사람 도엑이 보고서 사울 왕에게 이 정보를 주었다. 이로 인해 사울이 놉 땅에 있는 제사장 85명을 살해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은 살아남아 다윗과 함께 피했다. 많은 사람이 사울의 눈 밖에 나서 죽음을 당했음에도, 가장 눈 밖에 난 다윗은
[삼상22:23]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있으라 내 생명을 찾는 자가 네 생명도 찾는 자니 네가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리라 하니라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라고 말하며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고 평안한 모습을 보인다.
[시52: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도망다니고 있는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는 다윗.
우리의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찬양 받기 합당하시며, 나의 상황과 상태에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님과 매일 교제하길 원하신다.
묵상
: 확대해석하는 사울과 다윗
사울 - 과대망상, 자기연민, 부정적인 해석
다윗 - 하나님을 향한 긍정적인 확대인식(고난이고뭐고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고 구원이시다.)
[롬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사울은 주어진 상황을 확대해석한다. 자기 뜻대로 바라보며 [삼상22:13]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여 그에게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서 그에게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려 하였느냐 하니, 라고 한다. 결국에는 85명을 죽였다. 주어진 상황을 내 시선으로, 내 뜻대로 해석할 땐 오해, 과대망상, 자기연민, 부정적인 해석이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보다 주어진 상황이 더 커보이며, 결국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죄를 짓게 된다.
그러나 다윗은, 다윗이야말로 자기를 죽이려는 자가 본인을 도운 사람들을 죽였다는 소식에 두려워할법도 한데, 하나님 안에서 평안함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시선은,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이며, 그렇기에 주어진 상황보다 하나님을 확대해서 인식하며 그 안에서 평안할 수 있었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하나님을 찬양’하며 본인의 상황이 어떻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한다. 세상은 줄 수 없는 참된 평안과 사랑을 하나님으로부터 찾는 다윗을 볼 수 있다.
적용
모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1분 1초 구하자. 모든 지각에서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 안에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도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감사로 아뢰자. 시시때때로 주께 기도하는 하루를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