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84일차 완료(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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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3-25 15:26본문
매일드림 84일차 완료(신병기)
“여호와를 잊은지라” 삼상 12:9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은지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하솔 군사령관 시스라의 손과 블레셋 사람들의 손과 모압 왕의 손에 넘기셨더니 그들이 저희를 치매”
하나님은 출애굽을 하고, 율법을 세우시고, 땅을 분배 해주시고 늘 같은 곳에서 한결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주셨다. 그리고 그 결과로 사사시대를 지나 왕을 세워 달라는 백성들의 말에 왕을 세워 주신다.
성경을 잘 모르는 내가 여기까지 보며 느낀 것은 하나님은 한결같은 여호와인데,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갈등 속에 우리는 무너지고 다시 돌아가고 하는 반복되어지는 것 같다.
작년의 나는 조영찬 목사님과 함께 남도교회에서 청년부 심방을, 제자반을 하는 모든 것이 즐거웠다. 어느 순간 임원들이 세워졌고, 순차적으로 동생도 찬양 리더로 섬기기 시작하고, 찬양팀이 세워지면서, 키즈들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지금의 다드림 공동체가 성장케 되었고, 그동안 매일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지내왔는데, 오늘의 나는 많은 물음표를 가지고 있는 거 같다.
하나님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심을 기억하고, 내 의지가 아닌 오직 기도로 물음표에 대한 답을 간구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