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86일차 완료(이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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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3-27 12:00본문
매일드림 86차 완료 (이소원)
사울의 시기질투와 열등감과 다윗의 평정심과 담대함
사울은 낮고 가난한 출신으로인해 자존감을 낮게 만들었고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게 되었다
사무엘이 사울을 왕으로 기름부으려 했을 때도 낮은 자존감때문에 숨었다
그리고 사울은 하나님을 버렸다.
마음 속에 하나님과 항상 있다면 상처가 치유되고 축복 속에서 살텐데 하나님을 버리고 사람에게 의지를 하며 그의 상처가 치유받지 못했다
사울은 자기 자신을 높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자기 자신을 가스라이팅하며 다윗을 시기질투 한다
다윗을 죽도록 미워하고 시기질투한 결과 신경쇠약에 걸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 모습을 지켜본 다윗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다윗은 평소와 같이, 어느 날과 같이 수금을 연주했다
사울은 그에게 두 번이나 창을 던지며 다윗을 죽이려 했지만 두 번의 창을 피한 다윗은 평정심을 유지했다
다윗의 나이 15살.
가족에게 하찮은 존재로 무시 받고 자랐으며 넓은 광야에서 양들과 함께 생활했다고 한다 가족들에게 하대받고 외롭고 쓸쓸한 감정들을 하나님께 토설하며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양을 치며 무서운 맹수들과 샐 수 없는 전쟁을 겪고 넓은 광야를 뒹굴며 살아남았다
이런 일로 인해서 나이는 어리지만 어떤 일을 겼던 평정심을 유지하는 근육이 단련되었던 것이다
또한 다윗의 곁에는 늘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거대한 골리앗을 때려잡고 목을 베었고 사울 왕쯤이야 껌이였지만 왕을 존중했었다
사울도 이를 알고있었지만 하나님이 자신(사울)을 떠나고 다윗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것을 사울도 알았다
사울은 사람 대 사람의 말만 듣고 움직이고 의식했지만 다윗은 사람의 말을 의식하지 않았다 그것의 다윗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람의 말을 깊게 생각하지말고 연연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더 의식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평가하시고 나의 행동과 말을 지켜보신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사울의 시기질투와 열등감과 다윗의 평정심과 담대함
사울은 낮고 가난한 출신으로인해 자존감을 낮게 만들었고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게 되었다
사무엘이 사울을 왕으로 기름부으려 했을 때도 낮은 자존감때문에 숨었다
그리고 사울은 하나님을 버렸다.
마음 속에 하나님과 항상 있다면 상처가 치유되고 축복 속에서 살텐데 하나님을 버리고 사람에게 의지를 하며 그의 상처가 치유받지 못했다
사울은 자기 자신을 높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자기 자신을 가스라이팅하며 다윗을 시기질투 한다
다윗을 죽도록 미워하고 시기질투한 결과 신경쇠약에 걸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 모습을 지켜본 다윗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다윗은 평소와 같이, 어느 날과 같이 수금을 연주했다
사울은 그에게 두 번이나 창을 던지며 다윗을 죽이려 했지만 두 번의 창을 피한 다윗은 평정심을 유지했다
다윗의 나이 15살.
가족에게 하찮은 존재로 무시 받고 자랐으며 넓은 광야에서 양들과 함께 생활했다고 한다 가족들에게 하대받고 외롭고 쓸쓸한 감정들을 하나님께 토설하며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양을 치며 무서운 맹수들과 샐 수 없는 전쟁을 겪고 넓은 광야를 뒹굴며 살아남았다
이런 일로 인해서 나이는 어리지만 어떤 일을 겼던 평정심을 유지하는 근육이 단련되었던 것이다
또한 다윗의 곁에는 늘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거대한 골리앗을 때려잡고 목을 베었고 사울 왕쯤이야 껌이였지만 왕을 존중했었다
사울도 이를 알고있었지만 하나님이 자신(사울)을 떠나고 다윗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것을 사울도 알았다
사울은 사람 대 사람의 말만 듣고 움직이고 의식했지만 다윗은 사람의 말을 의식하지 않았다 그것의 다윗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람의 말을 깊게 생각하지말고 연연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더 의식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평가하시고 나의 행동과 말을 지켜보신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