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160일차 완료(큰 길을 만드시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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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6-09 22:31본문
매일드림 160일차 완료(큰 길을 만드시는 주)
참 아픈 시대다.
겉은 풍요로워 보여도
속이 메마른 시대를 살고 있다.
지식은 넘치고 정보도 넘치는데
방향도, 위로도, 생명도 말라가는 시대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 하신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 44:3)
그렇다. 하나님은 상한 갈대라 하여 꺾지 않으신다. 오히려 살리신다.
우리는 너무 자주, 스스로 꺾인다.
실망으로, 실패로, 자책으로.
하지만 하나님은 아직 남은 불씨를 보시는 분이시다.
세상은 ‘끝났다’고 말해도,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다시 일으키겠노라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사 42:3)
그렇게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지명하신다.
뭐라 부르시는가?
너는 내 것이라 부르시는 그 말씀 한마디에
오늘도 우리는 다시 걸어갈 수 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2025년의 상반기가 어느덧 끝나간다.
이시점에 우리 안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가?
말씀으로 채워진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이제 눈을 들어
큰 길을 만드시는 주를 바라보자.
그리고 다시는 잊지 말자.
너는 내 것이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하루의 끝에 샬롬을 구합니다. 아멘.
참 아픈 시대다.
겉은 풍요로워 보여도
속이 메마른 시대를 살고 있다.
지식은 넘치고 정보도 넘치는데
방향도, 위로도, 생명도 말라가는 시대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 하신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사 44:3)
그렇다. 하나님은 상한 갈대라 하여 꺾지 않으신다. 오히려 살리신다.
우리는 너무 자주, 스스로 꺾인다.
실망으로, 실패로, 자책으로.
하지만 하나님은 아직 남은 불씨를 보시는 분이시다.
세상은 ‘끝났다’고 말해도,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다시 일으키겠노라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사 42:3)
그렇게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지명하신다.
뭐라 부르시는가?
너는 내 것이라 부르시는 그 말씀 한마디에
오늘도 우리는 다시 걸어갈 수 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2025년의 상반기가 어느덧 끝나간다.
이시점에 우리 안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가?
말씀으로 채워진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이제 눈을 들어
큰 길을 만드시는 주를 바라보자.
그리고 다시는 잊지 말자.
너는 내 것이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하루의 끝에 샬롬을 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