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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2-24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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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6 07:36

본문

이사야 22-24(이동훈)

 

<26.03.26>

 

이사야 22-24

 

22:13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22: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2:15 <셉나에게 경고하시다>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22:19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22:20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22:21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22:25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부서지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4: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24: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

 

<묵상>

- 22장 말씀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마지막이라고 놀고 먹는 예루살렘을 볼수있고 15절부터는 교만한 하나님을 모르는 셉나에게 엘리아김으로 지도자를 교체 하려 하신다.

초반에는 요즘 MZ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극과 극으로 점점 세지는것같습니다 쾌락과 오늘 사는 즐거움에 중심을 두는 주변인들이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화내실까 무섭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행하시기에 지도자는 본인이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인것울 인지해야됩니다. 언제든지 대체자를 구하실수있는 하나님이시고 그러한 것들 또한 하나님으로 옵니다.

24장을 보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슬퍼하시고 마음을 먹으실까라는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2414-16절까지 말씀처럼 그 외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만군의 왕이신 하나님을 맞이해 하나님 자녀답게 살아나아가야 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꽃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