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드림 청년 공동체 Q.T
이사야 28-30장(이동훈)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31 07:37본문
이사야 28-30장 (이동훈)
<26.03.31>
이사야 28-30장
<마음에 와닿는 구절>
이사야 28장 전체
사29: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사29: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 할 것이요
사29: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사29: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사30: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사30:18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묵상>
- 28장부터 30장까지 말씀을 읽으면서 처음에 28장은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말씀이였다. 깨달은 말씀은 28장 전체는 교만한자를 심판하시고 우리를 아끼시고 사랑하셔서 길을 주시는데 16절 말씀에 돌을 비유하여 나오는데 훗날 예수님을 말씀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28장23절부터 29절까지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보입니다 사람에게만 해당 되는것이 아니라 봅니다. 모든 것에 해당 되는 하나님의 기묘한 경영 즉 계획 하심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고 우리스스로 자신도 모르는데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는 기다리며 순종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9장을 보며 예전과 지금의 사람들의 연약함은 비슷한게 보이고 또한 요즘 시대 우리 형제 자매들이 세겨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꺾이지 않는 마음들 때문에 우리들이 말씀의 본질을 모르고 형식적인 말씀만을 읽고 그런게 반복되다 보니 주일만 크리스천이 점점 되어갑니다.
29장 말씀을 읽으며 여호수아 4장 말씀이 떠오릅니다
”{수4:3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 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가 유숙할 그 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
처럼 우리는 우리들의 비석을 마음속 깊이 세우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잊지말고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과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곧 마음을 알고 세겨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13-16절 말씀처럼 우리의 계획을 앞서 정답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하나님을 잊고 스스로가 하나님처럼 되려고는 안해도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라 본인인것이 곧 하나님을 대신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29장의 말씀은 진실된 신앙과 하나님의 위대하심 그리고 경외 등 모든것을 느끼며 다짐하는 장이라는 저의 생각이 듭니다.
30장은 연약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잊고 기다리지 않은것과 현시대 우리들의 모습과 매우 비슷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바라는것이 많고 기다림이 없는 우리들은 15절 말씀처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기다리는 자를 복을 주시고 회복과 구원을 주십니다.
30장 말씀처럼 우리의 계획과 권력과 세력에 기대다 보면 결국 결론은 망함이 빠릅니다. 이사야를 읽으며 일상생활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하고 마음속에 비석을 세우며 각인되어 주님 안에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예수 우리 왕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