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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1-33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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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1 07:37

본문

이사야 31-33(이동훈)

 

<26.04.01>

 

이사야 31-33

 

<마음애 와닿는 구절>

 

31,32,33장 전부

 

<묵상>

 

- 31,32,33장은 각각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는 인간들과 어떻게 심판하실지 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이 중심된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하시고 악한것을 공격과 동시에 하나님 중심인 사람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은 영적인 모든것, 즉 어떤게 옳고 그른지와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중심에 서있으시고 그러한 마음을 갖고있는 사람은 그 기준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하나님의 강하심과 따뜻하심과 우리가 해야되는 것들이 나와 깨달음을 얻는 장인것같다.

329절부터는 여인들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것같다 항상 연약하고 준비됨이 없는 일상에서 하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될것같다.

15절부터는 영이 부어지는 즉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에게 회평,평안,안정과 같은 행복함이 더해진다. 삶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 인간적으로 생각하는 모든것은 좁은 길을 더 좁게 가는 느낌이고 하나님을 느끼며 다르게 생각을 할때면 관련없는 다른 느낌의 텐션이 나오곤 한다. 하나님의 섭리와 진리는 박복한 세대에서 우리에게 희망이라 느껴진다.

33장은 결국은 모든것은 하나님에게로 향한다.

복수는 복수를 낳고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경외를 할수 밖에 없어진다. 하나님앞에 설수있는 자는 말씀과 같이

 

{33:15 오직 공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정직한 삶을 사는 자가 설수 있다. 정말 항상 주의를 하며 살아야겠다.

결국은 31,32장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십니다.

답은 정해져있다고 느껴집니다.

나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을 알아가고 짧은 인간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항상 경외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것을 나이 삶의 전부로 살아가야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주께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