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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4-36장(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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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2 06:20

본문

이사야 34-36장 (이동훈)

<26.04.02>
이사야 34-36

<마음에 와닿는 구절>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사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사35: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사35: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사35: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36장 전체

<묵상>

- 이사야 34장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심을 예비하심과 34장 16절은 꼭 이루시는 분이시라는 말씀이 보입니다. 말씀내용이어짐으로 보면 무서운 하나님이십니다.그러나 35장은 회복과 평안한 곳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입니다. 34장 16절이 좋은것으로보면 이렇게 행복할수없고 말씀을 익다보면 모든것을 주관하시는것이 느껴지기도 하고 항상 멸하심을 하시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회복과 기다림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기에 짦은 인간의 마음으로 보지 말고 살아가기를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36장 항상 말과 생각을 뒤흔드는 꾀임들이 많습니다. 마음을 흔들고 더 힘든상황과 하나님을 합쳐 악한 해석도 하고 정말 다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하고싶은지, 본질이 뭔지를 알고 느끼고 성경을 왜곡된 해석처럼 문서 해석이 아니라
연약한 인간이기에 주시는 말씀이시고 그 공통됨 가운데에는 우리를 위하심과 아끼시고 아파하시고 사랑하심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도 어떤사람이 말을 하는것을 듣는다고 해서 그사람 전부를 모르는것처럼 인간도 이러는데 어떻게 인간의 머리로 말씀을 왜곡되게 하여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는지를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슬프시기도 할것같습니다.
요즘들어 그래서 예수님이였으면 어떻게 했을까를 어떤 마음이였을까 어떻게 말씀하시고 행동하였을까를 생각과 다짐을 많이 합니다.
연약한 저 이지만 그래도 놓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고 다짐하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이사야 34-36장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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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이사야 34-36장 (이동훈)

<26.04.02>
이사야 34-36

<마음에 와닿는 구절>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사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사35: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사35: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사35: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36장 전체

<묵상>

- 이사야 34장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심을 예비하심과 34장 16절은 꼭 이루시는 분이시라는 말씀이 보입니다. 말씀내용이어짐으로 보면 무서운 하나님이십니다.그러나 35장은 회복과 평안한 곳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입니다. 34장 16절이 좋은것으로보면 이렇게 행복할수없고 말씀을 익다보면 모든것을 주관하시는것이 느껴지기도 하고 항상 멸하심을 하시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회복과 기다림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기에 짦은 인간의 마음으로 보지 말고 살아가기를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36장 항상 말과 생각을 뒤흔드는 꾀임들이 많습니다. 마음을 흔들고 더 힘든상황과 하나님을 합쳐 악한 해석도 하고 정말 다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을 하고싶은지, 본질이 뭔지를 알고 느끼고 성경을 왜곡된 해석처럼 문서 해석이 아니라
연약한 인간이기에 주시는 말씀이시고 그 공통됨 가운데에는 우리를 위하심과 아끼시고 아파하시고 사랑하심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도 어떤사람이 말을 하는것을 듣는다고 해서 그사람 전부를 모르는것처럼 인간도 이러는데 어떻게 인간의 머리로 말씀을 왜곡되게 하여 하나님을 판단하려 하는지를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슬프시기도 할것같습니다.
요즘들어 그래서 예수님이였으면 어떻게 했을까를 어떤 마음이였을까 어떻게 말씀하시고 행동하였을까를 생각과 다짐을 많이 합니다.
연약한 저 이지만 그래도 놓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고 다짐하겠습니다!

<기도제목>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예수님의 생각 행동 말투를 배워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동행 해주옵소서
- 하나님이 무서워 근처에서 처다보질 않고 등지고 기도와 말씀을 한것 같습니다. 강인한 마음뿐만 아니라 말랑말랑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사랑이란 바다에 빠져 놀고싶습니다
- 요즘 시대에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고 화내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한영혼 한영혼 주님을 잃지 않고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 도구로 쓰임받게 해주세요
-순종의 삶을 변합없이 삶이 마감되는 그날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할 때 찬양>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